
알고있으면 좋은 Computer Science Tip✨
웹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사용자에게 보여주기까지 과정은?
-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다음 단계들로 이루어진다.
-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를 통해 google.com 을 입력하면 URL 주소 중 도메인 네임 부분을 DNS 서버에서 검색한다.
- DNS 서버에서 해당 도메인 네임에 해당하는 IP 주소를 찾아 사용자가 입력한 URL 정보와 함께 전달한다.
- 브라우저는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요청 메시지를 생성하고 HTTP 요청 메시지는 TCP/IP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서버로 전송된다.
- DOM 과 CSSOM을 조합하여 렌더트리를 구축한다. (display : none 속성은 렌더트리로 구축되지 않는다.)
- 서버는 response 메시지를 생성하여 다시 브라우저에게 데이터를 전송한다.
- 브라우저는 response를 받아 파싱하여 화면에 렌더링한다.
⭐용어 공부⭐
(1) DNS
- 도메인 이름 시스템(DNS)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(예: www.amazon.com )을 머신이 읽을 수 있는 IP 주소(예: 192.0.2.44)로 변환한다. 모든 통신에는 주소가 필요하며, 출발지와 도착지의 주소를 알아야 통신을 할 수 있다. 우리는 이 주소를 IP라고 부르고, IP 주소로 변환하는 과정에 개입하는 것이 DNS이다.
(2) URL
- URL(Uniform Resource Locator)은 통합 자원 지시자로 인터넷의 리소스를 가리키는 표준 명칭으로 서버의 자원을 요청할 때 사용된다. URL을 통해 인터넷 상의 모든 리소스를 요청할 수 있으며, HTTP, FTP 등의 자원 요청도 가능하다.
(3) HTTP
- HTTP(HyperText Transfer Protocol)은 TCP 기반의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이루어지는 요청/응답 프로토콜이다.
- HTTP는 Text Protocol로 사람이 쉽게 읽고 쓸 수 있고, 프로토콜 설계상 클라이언트가 요청을 보내면 반드시 응답을 받아야 하며, 응답을 받아야 다음 request를 보낼 수 있다.
(4) 프로토콜
- 프로토콜은 통신하기 위한 약속들을 기술적으로 잘 정의해 둔 것이다.
-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순서와 내용을 결정하며, HTTP, TCP/IP, UDP 모두 프로토콜이다.
(5) TCP
- TCP (전송 제어 프로토콜)은 두 개의 호스트를 연결하고 데이터 스트림을 교환하게 해주는 중요한 네트워크 프로토콜이다. TCP는 데이터 전송을 제어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보낼 지, 어떻게 맞출 지 정하고, 또한 데이터와 패킷이 보내진 순서대로 전달하는 것을 보장해준다.
- 신뢰성과 연결성을 책임지기 위한 프로토콜이 TCP이며, 호스트와 호스트간의 데이터 전송은 IP(인터넷 계층 프로토콜)에 의지하면서 동시에 신뢰성 있는 전송에 대해서는 TCP가 책임지는 구조다.
(6) IP
- IP (Internet Protocol)은 비신뢰성, 비연결지향 데이터그램 프로토콜로 패킷을 받아서 주소를 해석하고 경로를 결정하여 다음 호스트로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.
(7) response
- HTTP 메시지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에 데이터가 교환되는 방식이다. 메시지 타입은 두 가지가 있으며, 요청(request)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전달해서 서버의 액션이 일어나게끔 하는 메시지고, 응답(response)은 요청에 대한 서버의 답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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